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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남상지가 위기를 수습했다.
6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연출 김성근/극본 문영훈)55회에서는 위기를 수습한 유은성(남상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선우(이도겸 분)의 악의적인 기사를 막기 위해 제니퍼를 찾아간 유은성은 결국 아무 소득도 얻지 못하고 돌아가야 했다. 이때 한 아이가 사탕이 목에 걸려 위태로운 상황이었고 이를 본 유은성이 아이를 구해냈다.
이 아이는 제니퍼의 딸이었다. 제니퍼는 유은성이 딸을 구해줬다는 호텔 직원 말을 듣고 청필름으로 찾아가 유은성을 만나기로 했다. 이와중에 신하영(이효나 분)은 유은성에게 "방법은 좀 찾아봤냐"며 "강선우 자존심을 지키면서 이 일을 수습할 방법 찾았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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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
유은성은 아직 방법을 못찾았다 했고 신하영은 "결국 말뿐이었다"며 "이상과 허상만 가득하고 정작 아무 해결도 못할거면서 나한테 잘난척 한거냐"고 비아냥댔다. 이때 유은성은 대표로 부터 제니퍼가 자신을 찾아왔다는 말을 듣고 대표실로 갔다.
제니퍼는 유은성에게 딸을 구해줘서 고맙다며 자신도 늘 강선우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고 했다. 제니퍼는 익명으로 에디 윌리엄스의 비리 증거가 담긴 서류를 모두 건네겠다고 했다. 그렇게 유은성의 일처리로 강선우에 대한 악의적인 기사는 모두 내려갔고 에디 윌리엄스는 서둘러 미국으로 떠났다. 신하영은 막상 유은성이 일처리를 해내자 씁쓸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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