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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무인도의 디바'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tvN 드라마 '무인도의 디바' 제작진이 촬영 후 소품용 돌무더기를 방치하고 갔다는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제작진은 입장문을 내고 "시민들께 불편을 드려 송구하고 깊은 사과 말씀드린다"며 "주민 및 관계 기관에 촬영 사실을 사전에 설명하고 촬영했으나 진행 및 수습 과정에서 미흡한 점이 있었으며 최대한 이른 시일 내에 원상복구 하겠다"고 사과했다.
앞서 한 매체는 '무인도의 디바'가 허가 없이 제주 해변에서 촬영을 진행했고, 촬영에 사용한 돌을 무더기로 방치하고 떠났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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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
매체는 "지난달 28일 방영된 tvN ‘무인도의 디바’에서 주인공 목하가 15년 동안 외딴 무인도에 홀로 살며 돌맹이로 SOS 신호를 보내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때 사용된 돌과 모양이 딱 맞아떨어진다"며 "실제 해당 드라마가 황우치해변에서 촬영됐다는 소식은 이미 SNS에서 화제가 됐다"고 전했다.
한편 드라마 '무인도의 디바'는 15년 만에 무인도에서 구조된 가수 지망생 서목하(박은빈 분)의 디바 도전기를 그린 작품이다. 1회 시청률은 3.2%였으나 가장 최근 방송된 6회는 7.9%를 기록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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