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은 밤이좋아' 트롯공주와 왕자의 만남...정미애 부터 황민호, 소유미까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11-28 22: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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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정미애, 황민호, 김수찬, 허찬미, 추혁진, 소유미가 등장해 무대를 꾸미게 됐다.

 

28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는 오리지널 파티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리지널 파티'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팔방미인 정미애, 감성 거인 황민호, 텐션 부자 김수찬, 퍼포먼스 퀸 허찬미, 트롯 아이돌 추혁진, 원더우먼 소유미 등 트롯 공주와 트롯 왕자들의 대결이 펼쳐졌다.

 

황민호는 '데스매치' 대결곡으로 '안돼요 안돼'를 선곡했다. 과거 '미스트롯2'에서 은가은이 불렀던 '안돼요 안돼' 무대를 보고 꼭 한 번 무대에서 불러보고 싶었다던 황민호는 애절한 감성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사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황민호의 무대에 MC 장민호는 "어떤 내용인지 알고 노래를 부르는거냐"고 물었다. 이에 황민호는 "노래하기 전에 항상 어떤 내용이고 의미인지 가사를 분석한다"고 답해 감탄을 자아냈다.

 

나상도는 홍지윤을 '데스매치' 상대로 지목하며 자신만만해한다. 하지만 최근 기세가 오른 홍지윤은 "그래도 저는88점을 받은 적은 없다"고 받아치고 MC 붐 역시도"요즘 홍지윤 씨의 평균점수가 높다. 성적이 많이 올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수찬은 흥 대신 감성을 선택했다. 김수찬은 "하이텐션 때문에 가창력이 저평가 된 경향이 있다"면서'미스트롯' 당시 정미애가 결승 무대에서 부른'장녹수'를 선곡해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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