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8기 현숙, 정숙X영수 비난 왜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26 06:2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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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현숙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는 SOLO' 8기 현숙이 영수와 정숙을 비난했다.


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에서 '나는 SOLO' 8기 영수, 정숙 등을 언급했다.

현숙은 "정숙에게 당일 취소 통보를 받았다"며 정숙이 운영중인 가야금 스토디오에서 가야금 체험과 한의학 강의를 동시 진행하기로 한 것에 대해 언급했다.

현숙은 "정숙이 먼저 한의학 강의를 해달라고 제안했고 열심히 강의 자료를 만들고 선물까지 준비했다"며 " 정숙은 행사가 취소된 후 홀로 가야금 체험을 진행했다"고 주장했다. 

 

▲(사진, 현숙 인스타그램 캡처)

앞서 현숙은 영수와도 심야 토론회를 진행하기로 했으나 취소한 바 있다.

이에대해 현숙은 "왜 다들 나한테만 뭐라고 하는 거냐"며 "출연진들 한의원 방문 사진이 홍보에 큰 효과가 없고 나도 열심히 살려고 하는건데 왜 비난하는지 모르겠다"고 했다.

그러자 8기 영자는 "속상한 마음 이해가는데 이렇게 공개적으로 말하는 게 언니한테 도움이 안될 것 같다"며 "서로 얼굴보고 이야기하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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