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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남상지가 이도겸에게 분노했다.
8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연출 김성근/극본 문영훈)35회에서는 강선우(이도겸 분)에게 분노한 유은성(남상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극단에서 홀로 대사 연습을 하던 유은성은 그곳에 강선우가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강선우 역시 유은성이 대사 연습을 하고 있는 것에 대해 놀란 눈치였다.
유은성은 "감독님이 여기 어쩐일이 시냐"고 했고 강선우는 "저도 제가 여길 어떻게 왔는지 모르겠다"며 "근데 유은성 씨 배우였냐"고 물었다. 유은성은 "정확히 말하자면 배우 지망생이다"며 "근데 감독님도 제가 배우 지망생인거 알지 않냐"고 되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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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
강선우는 의아하다는 표정을 지었고 유은성은 "제가 불루문에 있었던 것 알지 않았냐"고 했다. 그러자 강선우는 "불루문이 극단인 거 오늘 처음알았다"고 했다. 유은성은 "마네킹 브래드도 보지 않았냐"며 "걔가 내 연기 파트너인 것도 다 알지 않냐"고 했다. 하지만 강선우는 "브래드가 연기 파트너라 이거냐"며 "그 파트너 아니었냐"고 했다.
유은성은 기막혀 하며 "미친거 아니냐"며 "평소에 야동같은걸 많이 봤어도 그렇지 어떻게 그런 야한 생각을 하냐"고 했다. 강선우는 당황해서 "아니 마네킹 같은걸 끌고 와서 파트너라 하니까 그랬다"고 했지만 유은성은 "파트너라 하면 다 그런 불경한 거냐"며 "부둥켜 안으면 뭐 다 야한거냐"고 따졌다. 유은성은 분노하며 "사람을 뭘로 보는거냐"며 "그럼 대체 내 직업을 뭘로 알고 있던 거냐"고 했다.
강선우가 머뭇거리며 "고양이 복장 해서 '당신의 취향을 존중한다 1대 1 서비스'라 적힌 이상한 전단지를 갖고 있었지 않냐"고 했다. 유은성은 "그럼 날 여태까지 그런 여자로 알고 있던 거냐"며 "그래서 그렇게 대한거냐 처음에도 별로였지만 진짜 끝까지 별로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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