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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낸시랭 인스타그램 캡처) |
낸시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심경글을 게재했다.
낸시랭은 "어저께 작업실방에서 혼자 앉아서 오열하며 펑펑 울었다"며 "하늘에 계신 엄마가 너무 보고싶다"고 했다.
이어 "곧 8월 22일 내게는 중요한 전시오프닝인 갤러리세줄 낸시랭 개인전을 앞두고서 너무 큰 정신적 충격과 고통으로 작업 마무리에 몰두를 못하고 있다"며 "내게 제일 중요한 그림을 못 그리고 있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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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낸시랭 인스타그램 캡처) |
그러면서 "17년간의 수술과 재발의 연속된 긴 암투병으로 하늘나라로 가신 우리 엄마가 아픈 가정사 속에 홀로 남겨진 내 곁을 떠나신 지 십여 년이 흘렀다"며 "나는 나이를 먹어도 외동딸이라서 그런지 늘 길 잃은 어린아이같이 매일 엄마가 너무 보고싶어 눈물을 흘린다"고 했다.
낸시랭은 "내가 우는 모습을 자꾸 보이게 되면 내 지인들이 마음 불편할까 봐 또는 '또 울어?' 하면서 혹시라도 나의 우는 모습을 지겨워하거나 힘들어할까 봐 걱정한다"며 "사람들 앞에서는 극복한 것 마냥 밝게 웃지만 나는 매일 밤 혼자 방에서 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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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낸시랭 인스타그램 캡처) |
앞서 낸시랭은 채널A '입주쟁털전: 펜트하우스'에 함께 출연하는 김부선의 딸이자 배우인 이루안과 갈등을 빚었다. 해당 프로그램에서 낸시랭과 이루안은 인사 문제로 갈등을 빚었고 이 과정에서 이루안이 "왕따당하는 기분이 든다"며 눈물을 흘리자 김부선이 나선 것이다.
김부선은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영상에서 "낸시랭 말조심해라. 싸가지 없는 XXX 같으니라고 네까짓 게 뭔데 애가 인사를 안 했다고 왕따를 시켜서 빼려고 했냐 그러니 맞고 살지 이X아"라고 한 뒤 사과영상을 올린 바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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