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제국' 사망한 줄 알았던 남경읍, 생존해 있어...하지만 식물인간→기억상실증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10-30 20: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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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우아한 제국'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사망한줄만 알았던 남경읍은 생존해 있었다.

 

30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우아한 제국'(연출 박기호/극본 한영미)48회에서는 장창성(남경읍 분)의 생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사망한 줄 알았던 장창성은 생존해 있었다. 다만 움직일 수 없는 식물인간 상태로 병원 신세를 져야 했다. 그렇게 식물인간 상태로 1년간 누워있던 장창성은 장기윤(이시강 분)이 병원에 찾은 후 돌아섰을때 정신을 기적적으로 회복했다. 

 

▲(사진, KBS2TV '우아한 제국' 캡처)

 

깨어난 장창성을 본 장기윤은 깜짝 놀랐다. 하지만 장창성은 식물인간 상태에서 깨어나긴 했지만 기억상실증에 걸렸다. 장기윤과 신주경(한지완 분)이 결혼하기 전 기억까지만 갖고 있었던 것이다. 의사는 "식물인간 상태에서 다시 살아났지만 기억상실증에 걸리신 거 같다"고 전했다.

 

의사는 그러면서 "근데 순간적으로 기억이 되돌아올 수 있다"고 일렀다. 이에 장기윤은 장창성이 순간순간 기억을 찾을까봐 불안해 했다. 이는 홍혜림(김서라 분)도 마찬가지였다. 홍혜림과 장기윤은 장창성이 사망했다고 꾸며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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