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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새론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 재판에 넘겨진 김새론은 음주운전에 대해서는 반성하지만 그간 불거진 논란들은 억울하다고 주장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4단독은 도로교통법 위반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김새론에게 벌금 2000만 원을 선고했다.
김새론 측은 공판 과정에서 김새론이 음주운전 사건 후 아르바이트를 하고 지낸다며 '생활고'를 주장해왔다. 피해보상금과 광고 위약금 금 금액이 막대해 경제적 어려움이 있다고 호소한 것이다.
이후 김새론은 한 커피 매장에서 일하는 듯한 사진을 직접 올렸다. 그러나 해당 커피 매장에서 김새론을 정식으로 고용한 적 없다고 밝히면서 '거짓 생활고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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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새론 인스타그램) |
김새론이 선임한 변호인 역시 국내 로펌들 가운데 매출이 10위 안에 드는 대형 법인으로 알려졌다. 선고 전날이었던 4일에는 김새론이 홀덤펍에서 게임 중인 모습이 담긴 사진까지 공개되어 생활고 이야기는 더더욱 믿을 수 없게 됐다.
김새론은 거짓 생활고 논란에 "내가 호소한 게 아니다"며 "피해 보상이랑 또 위약금 관련해서 되게 많은 금액들이 나왔다"고 했다. 이어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고 위약금이 센 것도 사실"이라며 "생활고 기준을 내가 정한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
또 음주운전은 반성하지만 "사실이 아닌 것도 기사가 나와서 뭐라고 해명을 할 수가 없다"며 "무섭고 하나하나 짚고 가기엔 너무 많은 것들이어서 어떻게 말씀드려야 될지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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