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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새론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새론이 숏컷으로 변신한 사진을 올리며 복귀를 암시했다.
김새론이 자신의 SNS에 음주운전 사건 이후 약 19개월 만에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해 5월 자필 반성문을 게재한 뒤 오랜만에 공개한 사진에는 새로운 모습의 김새론이 담겨있다.
특히 숏컷을 한 김새론은 지금까지와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어 복귀에 대한 것을 예상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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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새론 인스타그램) |
김새론은 지난해 5월 서울 강남구 학동사거리 인근에서 만취 상태로 차량을 몰다 변압기 등 구조물을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았고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2% 이상으로 면허 취소 수준(0.08%)을 크게 웃돌았다. 변압기가 고장나며 인근 상점 57곳에 전기 공급이 3시간 가량 끊기는 등의 피해를 입히기도 했다.
법정에서 법률대리인은 "소녀가장으로 가족들을 부양해온 피고인은 피해배상금을 지불한 이후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번 사건으로 피고인뿐 아니라 가족들도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다"고 호소했고, 결국 벌금 2000만원을 선고받았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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