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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르세라핌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가람 학폭 당한다는 거 주작'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는 "김가람이 탈퇴 후 학폭 당하고 있다느니 헛소리 기사 및 유튜브 영상 올라오는 거 보고 어이없어서 글 쓴다"며 "경인중 체육복이라 사건 터지기 한참 전 일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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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르세라핌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김가람의 근황이라며 책상 사진이 확산된 바 있다. 사진에는 김가람의 이름이 적혀진 책상에 동창들로 보이는 이들의 욕설 섞인 낙서가 채워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와 관련해 해당 네티즌들은 "낙서 내용 보면 중학교 때 친구들이랑 서로 욕하면서 우정 놀이했던걸 마치 서공예 학생들이 왕따시킨 것처럼 둔갑시킨 거다"며 왕따설에 대한 보도에 대해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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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르세라핌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
한편 앞서 하이브와 르세라핌 소속사 쏘스뮤직은 지난달 20일 김가람과의 전속계약 해지를 발표했다.
김가람이 학폭 가해자라는 주장은 르세라핌이 지난 5월 2일 데뷔하기 전부터 나왔다. 하이브 측은 해당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후에도 관련 의혹이 계속 확산하자 김가람은 활동을 중단했고 2개월 만에 팀에서 탈퇴하게 됐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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