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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르세라핌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르세라핌 김가람이 학교폭력 논란으로 활동중단 후 탈퇴한 가운데 지인이 등장해 억울함을 주장했다.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김가람의 지인 A씨의 호소글이 퍼지고 있다.
A씨에 따르면 "학폭 폭로자 B씨는 저를 초등학교 때부터 중학교까지 괴롭혔고 제 부모님 욕을 하기도 하고, 물리적으로 위협도 가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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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르세라핌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
A씨는 "저를 1년간 괴롭혔던 B씨는 '내가 뭘 잘못했냐'며 저를 괴롭혔던 일을 역으로 따져 물었으면서 지금은 1달간 서로 싸운 일에 거짓을 보태 피해자라는 단어에 숨어 사람들의 위로를 받는 모습과 오히려 제가 '2차 가해자'라는 누명까지 쓰게 되어 억울한 마음에 털어놓는다"고 했다.
그러면서 "B씨의 입장문에서 '가람이로 인해 전학을 갔다'는 부분은 말도 안 되는 거짓"이라며 "당시 B씨는 가람이의 친구였던 다른 동급생 C의 탈의 사진을 동급생 D씨의 SNS 계정에 올렸고 그 과정에서 B씨가 책임을 지고 다른 학교로 전학을 가며 마무리된 것"이라며 "그 과정에서 B씨는 6호 징계를 받은 것으로 알고 있으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모두 B씨 본인이 직접 과거에 말했던 내용이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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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르세라핌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
또 "증거자료도 모두 가지고 있고 이건 제가 김친구로서 사실을 밝히기 위해 제가 가진 자료 모든 걸 넘겨 드리고 다른 친구들의 증언도 모았었다"며 "하지만 어른들은 본인들의 이미지를 챙기기 위해 결국 아무런 자료도 사용하지 않았고 18살 고등학생을 노이즈 마케팅의 수단으로만 이용했다"고 호소했다.
이러한 주장과 관련해 일부 네티즌들은 김가람이 학폭위 5호 처분을 받은 것은 사실이고 B양이 가해자 처분으 받았다 하더라도 비연예인이기 때문에 공론화할 필요가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또 소속사 측이 노이즈 마케팅을 했다는 주장에 대해서 무리한 억측 이라는 반론이 일고 있다.
한편, 르세라핌의 소속사 하이브 산하 쏘스뮤직은 지난 20일 김가람의 전속계약 해지 소식을 공표했다. 김가람의 학폭 논란이 불거진 지 약 3개월 만이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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