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제국' 깊어지는 강율X이시강의 갈등...끌려가며 고성 지르자 "이제 시작이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11-20 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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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우아한 제국'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시강과 강율의 갈등이 깊어졌다.

 

20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우아한 제국'(연출 박기호/극본 한영미)61회에서는 정우혁(강율 분)과 장기윤(이시강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기윤은 우아한제국 주식을 사들여 최대주주가 정우혁 측이란 사실을 알고 정우혁이 있는 정 캐피탈 사무실을 찾아갔다.

 

정우혁은 "사업을 성공해야 할 것"이라면서 무능한 회장을 주주총회에서 해임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여유를 부렸다. 장기윤은 분노해 정 캐피탈 사무실 물건을 때려부쉈고 결국 끌려나갔다.

 

▲(사진, KBS2TV '우아한 제국' 캡처)

 

 

장기윤은 끌려나가면서도 "갑자기 부자가 되니까 눈에 뵈는 게 없냐"며 "빌딩 몇 개 갖고 있다고 날 건드리냐 나 우아한제국 장기윤이다"라고 소리질렀다.

 

그렇개 끌려나간 장기윤을 보며 정우혁은 "이제 시작이다"며 "각오해라"고 혼잣말 했다. 이가운데 장기윤은 서희재(한지완 분)가 자신 몰래 정우혁(강율)과 만난다는 생각에 질투심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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