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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지드래곤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빅뱅 출신 가수 지드래곤이 마약 투약 혐의로 입건돼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커뮤니티 상에서는 그동안의 지드래곤 행동이 주목 받고 있다.
온라인커뮤니티에 따르면 지드래곤의 마약투약 정황을 팬들은 이미 알고 있었을 지도 모른다는 글들이 쏟아져 나왔다.
특히 지드래곤과 관련한 우려가 가장 많이 쏟아진 때는 지드래곤이 지난 5월 9일 자신이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샤넬 2023/24 크루즈 쇼’ 참석을 위해 미국 로스앤젤레스행을 택했을 때인데 당시 지드래곤은 출국 절차를 밟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고 언론사의 카메라 앞에도 섰다. 이 과정에서 지드래곤의 이상 행동이 포착됐다.
경호원과 함께 공항에 도착한 지드래곤은 차량에서 내리자 마자 비틀거리기 시작했다. 횡단보도 앞에서 신호를 대기하던 도중 지드래곤은 몸을 쉴세 없이 몸을 꼬기 시작했고 관계자에게 동선을 묻는 등 어수선한 모습을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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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
공항에 들어서는 모습도 눈길을 끈다. 발걸음이 온전치 못했으며 착용한 비니 모자를 쉴새 없이 썼다 벗었다를 반복했다. 손가락 또한 이리저리 움직이며 불안정해 보이는 듯한 행동이 수차례 포착된 것이다.
이는 팬들이 지드래곤의 마약 투약 의혹을 걱정하는 여러 게시글로 이어졌다. 당시 쏟아진 팬들의 걱정 세례는 지드래곤의 입건 소식과 함께 또다시 주목받고 있다.
인천경찰청 마약범죄수사계는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지드래곤을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지드래곤의 경우 이선균의 마약 투약 사건과는 별도의 사건으로 판단하고 지드래곤을 불구속 입건했다.
지드래곤은 빅뱅 멤버로 활동하던 2011년 대마초 흡연 혐의로 검찰의 조사를 받았으나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바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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