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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지드래곤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빅뱅 출신 지드래곤가 마약 투약 혐의로 입건됐다는 보도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이같은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YG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대응이 어렵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25일 인천경찰청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지드래곤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조사를 통해 지드래곤을 입건한 후 수사를 이어나가는 중이다.
이와 관련해 YG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당사 소속 아티스트가 아니라 공식 대응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히며 말을 아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앞서 지난 6월 지드래곤과의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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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지드래곤 인스타그램) |
지드래곤의 마약 투약 혐의 관련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드래곤은 지난 2011년 5월, 일본에서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도 받은 바 있다.
검찰에서 진행한 모발 검사에도 양성 반응을 보였지만 당시 지드래곤은 검찰 조사에서 "일본의 한 클럽에서 모르는 사람이 준 담배 한 대를 피운적이 있다"면서 "일반 담배와는 냄새가 달라 대마초라는 의심이 들었지만 조금 피운 것이 사실"이라고 진술했다.
이에 검찰은 지드래곤이 초범이고 흡연량이 많지 않아 마약사범 처리기준에 못 미치는 양이 검출됐다는 점을 고려해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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