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탕탕 패밀리' 마음 확인한 이도겸X남상지, 오늘 부터 1일..."오빠라고 불러봐"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11-20 21: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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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도겸과 남상지가 마음을 확인했다.

 

20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연출 김성근/극본 문영훈)43회에서는 강선우(이도겸 분)와 유은성(남상지 분)의 교제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선우는 유은성에게 "나 유은성 시 좋아한다"며 "로맨틱한 말과 장소도 아니고 선물도 준비 못했지만 유은성 씨를 좋아한다"고 했다. 

 

그러자 유은성 역시 "나도 감독님 좋아한다"며 "어쩌면 제가 감독님 보다 더 먼저 좋아했을 수도 있다"고 했다. 유은성은 "그때 공원에서 용기줬을 때 부터 좋아했다"고 했다. 

 

그렇게 두 사람은 연애를 시작했다. 이와중에 신하영(이효나 분)은 강선우 집으로 찾아가 병문안 왔다고 하며 강선우 가족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강선우는 유은성과 통화하면서 서로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강선우는 "내가 더 나이가 많으니까 오빠라고 부르라"고 했고 유은성은 "너무 간지럽다"며 "오빠라고 못하겠다"고 했다. 강선우는 "원래 연애는 간질거리는 거다"고 하며 사랑을 키웠다. 강선우는 유은성을 너무 보고 싶어서 가게를 봐야해서 못 만난다는 유은성을 찾아갔다.

 

이과정에서 강선우는 꽃다발을 가지고 유은성을 찾아갔다. 이때 고춘영(김선경 분)은 치킨 레시피에 대해 알려주려고 유은성이 있는 가게로 찾아갔고 그곳에 알콩달콩하고 있는 유은성과 강선우를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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