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2' 1000만 돌파...손석구 인기 치솟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6-12 05:00:03
  • -
  • +
  • 인쇄
▲(사진, 손석구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영화 '범죄도시2'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범죄도시2'는 10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팬데믹 이후 최고 흥행작으로 등극했다. '기생충' 이후 역대 28번째 1000만 영화다.

지난달 18일 개봉한 '범죄도시2'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 분)와 금천서 강력반이 베트남 일대를 장악한 최강 빌런 강해상(손석구 분)을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다.

게다가 '범죄도시2'는 초반만 해도 여성 관객들의 예매율이 높지 않았으나 '해방일지'에서 구시로 사랑 받은 손석구의 인기 덕에 여성 팬들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사진, 손석구 인스타그램 캡처)


한편 '범죄도시2'는 당초 2020년 2월부터 촬영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1년여간 촬영이 중단된 후 재개된 것이었다.

게다가 촬영도 쉽지 않았다. '범죄도시2'는 영화의 주 배경을 이루는 베트남에서 로케이션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팬데믹으로 결국 취소되면서 베트남 로케이션 대신 국내에서 촬영이 진행됐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