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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친절한 선주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정윤이 송창의와 심이영을 막기 위해 애썼다.
6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친절한 선주씨'(연출 이민수, 김미숙/극본 최연걸)109회에서는 김소우(송창의 분)와 피선주(심이영 분)를 막기 위해 나선 진상아(최정윤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투자자는 김소우와 피선주 두 사람을 공동 대표로 앉혀서 경영을 맡기고 싶지만 이에대해 진상아가 진중배(김명수 분)가 돌아온다고 극구사양을 하니 김소우에게는 본부장, 피선주에게는 디자인 팀장을 맡기고 싶다고 전했다.
또 투자자는 대표직에 대해선 대행 없이 비워두고 경영은 김소우 본부장이 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이를 들은진상아는 분노했고 전남진(정영섭 분) 또한 당황했다. 분노한 진상아는 "말도 안 된다"며 "아빠 지분이랑 여기 있는 이사님들 지분 합치면 여사님이 투자하신 금액 넘고 우리가 단결하면 대표직은 마음대로 할 수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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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친절한 선주씨' 캡처) |
하지만 김소우는 "하지만 진중배 대표의 지분에 대한 권한은 우리가 갖고 있다"고 했고 곧바로 피선주 역시 이를 증명해 보였다. 이에 진상아는 "저쪽에서 아빠가 쓰러져 계시니 파기할 수 없으니까 하는 거짓말이다"고 했다. 전남진 역시 "딸의 사위에 장모님까지 계신데 생판 남인 피선주랑 거기다 딸하고 이혼한 전 사위한테 그런 권한을 줬겠냐"고 했다.
이에 김소우는 "여기 공증을 맡았던 변호사님이 와 계신다"고 했고 변호사는 "대표님께서 직접 부탁하셔서 함께 위임장 작성한 게 맞다"고 했다. 그러자 피선주는 진상아에게 "갖고계신 서류도 좀 보여주시라"고 요청했다. 하지만 진상아는 "내가 왜"라며 "니들이 뭔데"라고 하며 짜증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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