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미, 임성한 작가와 재회 가능성 '선녀두리안' 검토중...'결사곡'4시즌 안나오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0-20 07:48:08
  • -
  • +
  • 인쇄
▲(사진, 박주미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주미와 임성한 작가와 재회하게 될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퇴근 박주미 소속사 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각종 매체에 "박주미가 새 드라마 '선녀두리안'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선녀두리안'은 타임슬립 판타지 멜로 드라마로 '결혼작사 이혼작곡', '왕꽃 선녀님' 등의 임성한 작가가 집필을 맡고 '시크릿가든', '프라하의 연인' 등을 연출한 신우철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사진, 박주미 인스타그램 캡처)

박주미는 앞서 지난 5월 종영한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리즈에서 사피영 역으로 열연했다. 과연 박주미가 전작에 이어 임성한 작가와 함께 또 한번 호흡을 맞추게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5월 1일 방송분에서 '결혼작사 이혼작곡'은 충격적인 엔딩을 선보였는데 사고를 당한 서동마(부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피영의 출산이 임박한 날 서동마는 여성복 매장을 찾았다가 천장이 무너져 머리를 다치는 사고를 당했다. 이렇게 최종화가 끝나자 시즌 4가 예상됐지만 '결사곡' 4시즌 소식은 들려오고 있지 않고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