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심이네 각자도생' 하준X유이, 드라이브...정영숙, 이휘향에 "하준 건드리면 가만안둬" 분노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12-03 21: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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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효심이네 각자도생'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유이와  하준이  함께 드라이브를 떠났다.

 

3일 밤 8시 방송된 KBS2TV '효심이네 각자도생'(연출 김형일/극본 조정선)17회에서는 드라이브를 떠난 강태호(하준 분)과 이효심(유이 분)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효심과 강태호는 담양으로 떠났다. 강태호는 이효심에게 "집적거리지 말라고 그랬으면서 왜 따라와도 된다고 했냐"고 물었다. 이어 "2박 3일이나 되는데 왜 따라와도 된다고 했는지 궁금해서 한 숨도 못잤다"고 좋아했다.

 

이효심은 "밤에는 대표님과 한 방을 쓰게 될 거다"고 했다. 이에 강태호는 "나 서울로 돌아갈 거니까 그런 줄 알라"고 했다. 이효심은 "여기까지 왔는데 어딜 가냐"고 투닥거렸다.

 

 

▲(사진, KBS2TV '효심이네 각자도생' 캡처)

 

한편 최명희(정영숙 분)는 장숙향(이휘향 분)에게 연락했다. 장숙향은 놀라 어딨냐고 물었다. 이에 최명희는 "그걸 내가 왜 말해주냐"며 "입장 바꿔놓고 생각해 봐라 네가 내 장례식 치르는 거 TV에서 잘 봤는데 어찌나 가증스럽게 통곡하던지 내가 하마터면 감동할 뻔했다"고 했다.

 

그러자 장숙향은 강태호을 언급하며 "돌아와라"고 했다. 이어 "안 그러면 강태호가 위험해진다"고 했다. 최명희는 "너 강태호 건들면 가만있지 않았을 것"이라며 "만약 강태호한테 무슨 일이 생기면 강태민(고주원 분)을 만날 수밖에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내가 강태민과 만나서 모든 걸 다 얘기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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