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치미', 박수홍 손절설 부인..."2개월 휴식 후 복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1-20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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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수홍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의 MC로 활동중인 박수홍이 휴식기를 갖는다.


'동치미' 관계자는 다수 매체에 공식입장을 통해 "MC를 맡고 있는 박수홍이 잠시 휴식하며 당분간 최은경 단독으로 진행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어 "박수홍은 약 2개월 휴식 후 12월 말부터 녹화 재개하며 2023년 1월부터 방송 복귀 예정에 있다"고 전했다. 

 

▲(사진, 박수홍 인스타그램 캡처)

 


'동치미' 관계자는 "박수홍 측은 '동치미' 제작에 참여할 수 있다는 의사를 밝혔지만 MBN은 박수홍에게 심신의 안정을 찾을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것이 맞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동치미' 측은 한 유튜버가 제기한 박수홍 손절설에 대해 "이와 관련한 내용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앞서 한 유튜버는 박수홍이 최근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 출연하면서 '동치미' 제작진과 갈등을 벌였다고 주장했다.

 

이에 박수홍이 '동치미'에서 하차 수순을 밟게 될 거라고 설명했다. 이후 '동치미'가 박수홍을 손절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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