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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업통상자원부./사진=산업통상자원부 |
[매일안전신문=손주안 기자] 산업통상자원부(산업부)는 석유·가스 등 에너지 수급 및 가격, 수출입, 공급망 등을 중심으로 우리 경제에 미칠 영향을 점검했다. 4월 19일 오후 장관과 산업부 주요 간부들이 중동 사태 관련 긴급 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한 것이다.
당시 회의는 4월 19일 이란 중부 이스파한 등에서의 원인 불명 폭발음 발생 및 이스라엘의 공격 가능성을 주요 외신 등이 보도함에 따라 긴급 개최됐다. 이날 산업부 점검 결과, 4월 19일 국제유가는 장중 최대 배럴당 90.73불(Brent)로 전일 종가(87.11) 대비 4.2% 상승했으나 16시 기준 88.11불로 다소 안정되어 가는 상황이었다. 석유·가스 수급, 수출입, 공급망 등 우리 산업에 미치는 영향은 여전히 제한적인 것으로 파악됐다.
안덕근 장관은 “중동 사태의 불확실성이 한층 높아짐에 따라 우리 경제에 미치는 대외 상황을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다”라며, “대외 불확실성이 국내 경제로 확산되지 않도록 에너지 수급 및 가격, 산업 공급망, 수출입 등 상황에 대해 한층 더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만반의 대비태세를 갖출 것”을 당부했다.
이에 따라, 4월 20일 오후 2시, 최남호 2차관 주재로 산업부와 유관기관, 현지 무역관이 참여하는 “비상대응 점검회의”를 개최해 중동 현지 상황 및 관련 동향을 점검했다. 4월 13일 이란의 이스라엘 공습 이후 설치한 종합상황실을 통해 일일 동향 파악 및 대응에 만전을 기해 나갈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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