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균 사태'에...전혜진 강남 빌딩 1년만에 매각 사실 재조명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10-25 05: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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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지니TV '남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선균이 마약 투약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이선균의 아내 전혜진이 최근 강남 빌딩을 매각한 배경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배우 전혜진은 지난 5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있는 지하 1층 지상 8층 규모 빌딩을 150억원에 매각했다.

하지만 다수 매체는 부동산 전문가 말을 인용해 시세차익 10억원으로 볼 수 있으나 취득세와 법인세 등을 고려하면 오히려 실수익이 거의 없을 것으로 업계에선 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대출 이자나 양도세까지 고려하면 오히려 마이너스 수익률이라는 것이다. 

 

▲(사진, 지니TV '남남' 캡처)


이 사실이 최근 남편인 이선균 마약 투약 의혹이 불거지면서 주목 받고있다.

경찰에 따르면 인천경찰청 마약범죄수사계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이선균 등 모두 8명을 내사하거나 형사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이선균은 최근 변호인을 통해 공갈 혐의로 이번 마약 사건 연루자 중 1명을 검찰에 고소하며 "마약 사건과 관련해 협박당했고 수억 원을 뜯겼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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