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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PLUS '나는솔로'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는 솔로'에 출연한 16기 영수와 매니저가 16기 상철을 이용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위키트리는 '나는솔로' 16기 영수와 영수의 매니저 A씨가 16기 상철의 매니저를 사칭해 상철 몰래 방송 출연 일정을 잡고 인지도 상승을 위해 상철과의 친분을 이용했다고 보도했다.
A씨는 상철이 유튜브 촬영 스케줄을 두 번이나 펑크 냈고 개그맨이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에도 동반출연하기로 했지만 촬영 3일 전 갑작스레 취소 통보를 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A씨가 상철과 스케줄을 다시 조율하는 과정에서 B씨가 자신의 일정을 취소하기까지 했지만 상철이 펑크를 냈고 이에 A씨는 제작사 측에 상철의 여자 문제,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출연 계약 등이 주된 이유라고 둘러댔고 이 빈자리는 영수가 불러낸 16기 영자가 채워줬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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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PLUS '나는솔로' 캡처) |
하지만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 상황은 모두 영수와 영수 매니저 A씨가 조작한 것으로 상철은 "억울하다"는 입장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상철의 매니저라고 사칭했던 A씨도 추후 상철에게 사과했으며 영수도 모두 알고 있었음에도 최근 A씨와의 계약서에 도장을 찍었다는 내용까지 전해졌다.
이같은 소식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16기 방송이 끝난지가 언제고 지금 17기 방영중인데 16기 출연자들의 구설수로 피로감이 몰려온다고 호소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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