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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PLUS '나는솔로'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는 솔로' 16기 영숙이 16기 상철과의 카톡 대화를 다시 공개했다.
영숙은 상철의 주장에 재차 반박하는 글을 자신의 SNS에 게재했다.
영숙은 "한 아이의 엄마로서 굉장히 피곤하고 힘든 상황이다"며 "상대가 먼저 올린 허위사실 내용에 대한 제 해명을 하기 위해 카톡 내용을 공개한다"고 했다. 이어 "그리고 저 눈 굉장히 높다"며 "죄송하다"고 말했다.
이어 영숙은 "여론전을 만드신다"며 "제가 함구하고 가만히 있던 건 '진실'이라는 명확하고 강력한 무기가 있기 때문이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하지만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것만 믿으려 하며 가만히 있는 제가 거짓인 것 처럼 몰고 가는 상황에 저는 제 나름대로 거짓을 유포하는 것에 대해 하나 하나 진실로 말씀을 드리려 한다"고 했다.
영숙은 메시지 캡처를 공개했는데 여기서 상철은 "사귀자"라는 말을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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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PLUS '나는솔로' 캡처) |
영숙은 "시작은 제가 먼저 하지 않았다"며 "기분 나쁘다는 의사를 표현했음에도 계속해서 저질스러운 변태 같은 대화를 이어가려 했던 미국인에 대해 대한민국 한 여성이자 한 아이의 엄마로서 또한 젊은 여성들이 아무것도 모르고 넘어가고 당하는 그 후에 두려워하는 그들을 지지하며 도와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또 영숙은 이에 대해 "지금 이 내용은 법정 가서도 그대로 똑같이 말씀드릴거다"고 주장했다. 이어 영숙은 "예전부터 저의 개인 정보와 이젠 제 유일한 가족인 제 아이에 대한 개인정보를 찾고 유포하시던데 이번 기회에 모두 법적인 책임을 묻겠다"고 했다.
영숙은 "또한 10월 23일 정확히 특정된 악플러에게 알린다"며 "경찰이 연락이 계속 안된다고 하는데 저에게 dm 보내셨지 않냐 올해 말까지 연락이 안 되면 사건은 종결이 되고 수배로 전환되는데 수배 떨어지면 더 곤란한 상황이 될 거니까 경찰에서 오라고 연락할 때 그냥 서에 가시라 제가 봐드릴 수 있는 마지막이다"고 경고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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