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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진호 유튜브 캡처) |
매체 스포츠경향은 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 측의 말을 인용해 '엘리자벳'캐스팅은 확실하게 공정한 방식으로 오디션을 통해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며 "그 과정에서 출연 배우 옥주현은 어떠한 관여도 하지 않았다"며 "라이선스 뮤지컬 특성상 원작자 승인 없이는 출연진 캐스팅이 불가능하고 원작자의 계약 내용을 준수하여 공정하게 오디션을 진행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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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진호 유튜브 캡처) |
또한 제작사가 배역을 정한 뒤 원작자에게 보낸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매체 뉴스1을 통해 "내용을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 23일 이데일리 단독 보도에 따르면 원작자의 사전 승인을 받아야 하는 항목은 주요 배역 캐스팅을 비롯한 총 15개 항목이다. 주인공인 엘리자벳 역을 비롯해 루이지 루체니, 죽음, 황제 프란츠 요세프, 황태자 루돌프, 대공비 조피 등 주요 배역은 원작자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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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진호 유튜브 캡처) |
그러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에 업로드된 '옥주현 사태 실체 | 내부 자료 터졌다'에는 "EMK에서 자체적으로 역할을 모두 정한 뒤에 픽스된 배우들에 대해서만 원작자에게 관련 영상 보낸다"는 내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진호는 제보자의 말을 인용하며 "국내에서 미리 캐스팅 후 승인받을 수 있도록 노래를 제일 잘하는 영상을 골라 보내는 식이다, 30초짜리 유튜브 영상만 보내도 바로 승인이 난다"고 덧붙였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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