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엘리자벳' 인맥 캐스팅 의혹 일자 '분노'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6-16 07:3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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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옥주현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옥주현이 뮤지컬 '엘리자벳' 캐스팅과 관련한 억측에 대해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옥주현은 자신의 SNS에 "뮤지컬 '엘리자벳' 캐스팅 관련해 억측과 추측에 대한 해명은 제가 해야 할 몫이 아니다"고 했다.

이어 "수백억 프로젝트가 돌아가는 모든 권한은 그 주인의 몫이니 해도 제작사에서 할 것"이라며 "전 무례한 억측 추측을 난무하게 한 원인 제공자들 그 이후의 기사들에 대해 고소를 준비하고 있고 사실 관계 없이 주둥이와 손가락을 놀린 자는 혼나야 한다"고 경고했다. 

 

▲(사진, 옥주현 인스타그램 캡처)

또한 옥주현은 "해당 업무를 맡고 계신 쪽에서 이틀간 캡처 수집 해놓았다"며 "다양한 글들의 소유주분들 서둘러 지우고 명의 바꾸는 수고는 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했다.

앞서 뮤지컬 '엘리자벳'의 10주년 공연 캐스팅 라인업이 공개된 후 일부 팬들은 불만을 제기했고 옥주현은 '인맥 캐스팅' 논란에 휩싸였다. 

 

특히 뮤지컬 배우 김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사리판은 옛말이다"며 "지금은 옥장판"이라는 문구와 함께 옥장판 사진과 무대 이모티콘을 올렸다. 이에 김호영이 옥주현을 옥장판에 빗대 저격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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