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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정태우 인스타그램 캡처) |
정태우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축가로 be happy 를 불러줬어야했나"라며 "오늘 그대 너무 예쁘고 언제까지 기억할께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정태우는 "이젠 그댄 영원히 내 곁을 떠나야만 하니까 장나라 결혼 축하해 행복해야 해"라고 하며 여러 사진을 올렸다.
첫 번째 사진은 식순 안내서를 촬영한 것이었다. 결혼식 일시, 장소부터 사회를 맡은 박경림의 이름까지 담겼다. 특히 비연예인이라 누군지 알려지지 않은 장나라의 남편 이름이 노출돼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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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정태우 인스타그램 캡처) |
앞서 장나라 소속사 측은 "본인이 부탁을 드렸듯 예비 신랑이 비연예인인 만큼 예비 신랑과 관련한 무분별한 추측 기사와 신상 유포를 자제해주시길 간곡하게 부탁드리며 가족을 공격하는 글이나 도를 넘는 신상 유포에 대해선 악의적인 것으로 판단, 소속사 차원에서 대응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논란이 거세지자 이에 정태우는 27일 오전 해당 게시물을 삭제하고 같은 내용의 글과 청첩장을 뺀 사진을 다시 올렸다.
또 다른 사진 속 정태우, 장인희 부부는 야외 식장에서 함께 사진을 찍었다. 이들 부부는 신부 대기실에서 드레스를 입고 있는 장나라와사진을 남기기도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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