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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무인도의 디바'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채종협이 박은빈에 고백했다.
19일 밤 9시 25분 방송된 tvN'무인도의 디바'(연출 오충환/극본 박혜련, 은열)8회에서는 강보걸(채종협 분), 서목하(박은빈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목하를 찾기 위해 강보걸, 강우학(차학연 분)가 나섰고 드디어 두 사람은 서목하를 찾아냈다. 강보걸은 서목하에게 자신이 바로 정기호라고 밝혔다.
함께 설거지를 하던 서목하는 강보걸에게 자신도 모르게 정기호라는 이름으로 불렀고 이를 본 강우학은 서목하에게 관계정리를 하기 위해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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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무인도의 디바' 캡처) |
강우학은 "얜 강보걸이고 난 강우학이다"며 "정기호랑 정채호는 세상에 없는 이름이고 우린 갑이고 얜 너보다 한 살 어린 거다"고 했다. 이어 "밖에서 호칭 존대 조심하라"며 "그리고 마지막으로 두 사람 어릴 때 애틋했다는건 일련의 사건들로 잘 알았고 어떻게 그 감정 지금까지 감정 유효하냐"고 했다.
이에 서목하는 "아니다"고 부인했다. 하지만 강보걸은 "난 유효하다"며 "어떤 미친 X가 아무 감정 없는 사람을 15년이나 찾냐"고 했다. 이 모습에 서목하는 당황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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