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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최희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아나운서 출신 최희가 투병 근황을 공개했다.
최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회복 근황과 치료 방법을 공유하며 근황을 전했다.
최희는 "아무래도 대상포진 이후 안면마비가 더 예후가 안 좋을 수 있다고 해서 저는 지금 거의 매일 모든 방법을 동원해 치료 중"이라며 "같은 고생을 하시는 분들에게 저도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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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최희 인스타그램 캡처) |
양방, 한방, 셀프 케어 등 거의 모든 방법을 동원해 치료 중이라는 최희는 "아예 눈도 안 감기고 음식도 씹을 수도 없고 삼키기도 힘들만큼 돌아갔던 오른쪽 얼굴 근육들이 조금씩 씰룩씰룩 움직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최희는 "아직 웃지도 못하고 말하면 여전히 입은 돌아가고 눈도 한쪽만 윙크를 남발하지만 좋아지리라 믿으며 치료해나가겠다"고 했다.
또 최희는 대상포진으로 이석증, 얼굴신경마비, 청력 미각 손실 등의 후유증을 겪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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