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파리 리사 전세기 사진 올렸더니...제니가 태워줬다는 루머까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6-28 06:3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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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뷔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프랑스 파리를 찾은 BTS의 뷔와 블랙핑크의 리사가 같은 전세기를 이용해 전세계 K-Pop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뷔와 리사는 지난 24일 배우 박보검과 함께 파리행 전세기에 올랐는데 셋은 명품사 셀린느의 2023 S/S시즌 남성복 컬렉션 게스트로 초대돼 파리를 찾았다.

셋이 이용한 전세기는 당초 리사가 대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매체 '클라우트 뉴스'는 전세기 엔지니어의 SNS 메시지를 인용해 리사가 전세기 대여비를 모두 지불했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 뷔 인스타그램 캡처)

하지만 리사가 전세기를 빌렸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27일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뷔와 리사, 박보검이 이용한 전세기는 셀린느 측에서 제공한 것으로 리사와 무관했다. '리사가 전세낸 것'이란 소식을 담은 기사 역시 최근 삭제됐다.

하지만 이미 해당 내용이 이미 퍼지면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뷔와 열애설이 불거진 블랙핑크 제니가 소환되기도 했는데 제니가 둘을 이어줘 프랑스까지 함께 이동하게 됐다는 추측이었지만 이 또한 사실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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