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심이네 각자도생' 유이, 하준 신경 쓰이기 시작...하준도 유이 의식 "날 제일 걱정해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11-11 20:3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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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효심이네 각자도생'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하준과 유이가 서로 의식하기 시작했다.

 

11일 밤 8시 방송된 KBS2TV '효심이네 각자도생'(연출 김형일/극본 조정선)14회에서는 이효심(유이 분)이 강태호(하준 분)을 신경 쓰는 모습이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태호의 병문안을 간 이효심은 잠든 강태호의 얼굴을 가까이서 바라보며 눈시울을 붉혔다. 

 

▲(사진, KBS2TV '효심이네 각자도생' 캡처)

 

이를 강태민(고주원 분)이 발견하고 질투했다. 이효심은 강태민을 보고 "이만 가보겠다"고 했지만 강태민은 "오늘 예쁘게 하고 오셨는데 모셔다드리겠다"며 "며칠안에 저녁 먹자"고 했다.

 

한편 이효심은 떡볶이, 호박죽을 사가며 강태호를 챙겼다. 강태호는 이효심에게 "한국에 와서 나를 가장 걱정하는 사람이 가족이 아니라 트레이너다"며 "하긴 지금 가족이라고 할만한 사람이 없다"고 했다. 이효심은 "회복하고 나면 운동하러 나오시라"며 "제가 다시 다 만들어드릴거다"고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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