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기안84 마저 놀란 김대호의 이집트 여행...비둘기 요리 먹방 부터 위생까지 "위생 좀 지켜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11-24 23:4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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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기안84가 김대호 보고 위생 좀 지키라 했다.

 

24일 밤 8시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대호의 여행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대호는 이집트로 여행을 가게됐다. 김대호는 피라미드에서 만난 친구를 숙소에 초대한 후 현지 시장에 방문해 식재료를 샀다.

 

이때 김대호는 비둘기 고기를 구매해 모두의 눈길을 끌었다. 김대호는 "이 나라에서 주식이 뭘까 고민해보니 비둘기를 식용으로 이용한다더라"며 "저도 예전에 초등학교 때 형들 따라서 산비둘기를 잡아 먹어본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때 맛있게 먹어서 비둘기에 대한 거부감이 없었다"며 "닭이나 비둘기 똑같지 않냐"고 말했다.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이후 나일강에 도착한 김대호는 주머니에서 옥수수를 꺼내 먹은 뒤 호텔에 가 씻지 않고 다시 외출 준비를 했다. 이를 본 박나래는 "피라미드 갈때 입었던 옷 아니냐"고 물었다. 그러자 김대호는 "숙소에 두니까 싹 말랐다"며 "저는 안 씻는 게 아니라 타이밍 상 그런 거다"고 했다.

그러면서 "다른 곳으로 이동을 빨리 해야 하든지 그런 것처럼 타이밍이 그랬다"며 "평소 했던 일상의 루틴을 벗어나는 거지 안 씻는 게 아니다"고 강조했다. 전현무는 "보통 옷이 젖어 있어서 안 입는 게 아니라 더러워서 안 입는 거다"고 했고 기안84는 "위생 좀 지켜라"고 해 웃으믈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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