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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
앞서 방송 전에는 여주 교체로 문제를 일으켰고 이번에는 여주 변경설이라는 '스포일러'가 터진 것이다.
'환혼'은 방송 전부터 파트1 과 파트 2로 나눠 방송되는 작품으로 알려졌다. 제작발표회 당시 박준화 감독은 "담을 수 있는 이야기가 서사와 관계의 이야기를 20부 안에 담기가 생각보다 어렵더라"고 밝힌 바 있다.
현재 '환혼'은 8회까지 방송된 상황인데 지난 12일 '환혼' 여주 관련 스포일러가 불거져 시청자들의 혼란이 커진 상태다.
매체 한국일보에 따르면 파트 1에서는 정소민이 여자주인공을 맡고 있지만 파트 2에서는 고윤정으로 교체된다는 것이다. 고윤정은 '환혼' 1회에서 환혼술을 사용해 무덕이(정소민 분) 육체에 갇힌 낙수 캐릭터로 특별출연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환혼' 제작진은 "파트2 관련 내용은 현재 방송 중인 파트1 의 스포일러가 될 수 있어 확인해 드리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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