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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종원이 주새벽 문제를 의논하기 위해 최수린을 만났다가 여보라고 전했다.
22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연출 김성근/극본 문영훈)67회에서는 유은아(주새벽 분) 문제를 의논하기 위해 유동구(이종원 분)가 심정애(최수린 분)을 불러낸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은혁(강다빈 분)은 유은아가 심정애 집에 들어가 산다는 말에 놀라며 "그래도 우릴 30년간 키워준 엄마가 있지 않냐"고 했다. 하지만 유은아는 "그러니까 30년간 살았으니 이젠 친엄마랑 산다는 이야기다"고 고집을 부렸다.
유은혁은 결국 유동구를 찾아가 "아무래도 누나 문제는 아버지가 나서야 할 것 같다"며 "그래도 30년간 키워준 엄마가 있는데 친엄마 집에 들어가 산다는건 엄마가 슬플 것 같다"고 했다. 또 "그리고 이 문제는 엄마가 나서봤자 친엄마 측에서 핏줄을 운운하면 목소리가 작아질 수 밖에 없다"며 "그러니 아버지가 나서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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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
결국 유동구는 심정애를 불러냈다. 유동구는 유은아는 데려가지 않았으면 좋겠다면서 "유은아를 데리고 나가면 고춘영(김선경 분)이 많이 슬퍼할거다"고 했다. 그러자 심정애는 "너는 아직도 고춘영 타령이냐"며 "처자식 있는 사람이 고춘영 아프다니까 가서 두 손 붙잡고 절절하게 사랑하더라"고 했다.
유동구는 "바람 아니라고 하지 않았냐"며 "고춘영이 부잣집 딸로 살다가 부모님 돌아가시고 빚까지 떠안게 되니까 안쓰러운데 아프다고 하니까 병문안 갔다가 그냥 잠든거다"고 했다. 하지만 심정애는 믿지 않으며 "둘이 첫사랑이었다면서 니들 사랑은 아직도 그렇게 애틋하냐"고 했다. 유동구는 그런게 아니라면서 "결혼하기 훨씬 전 일 가지고 그러냐"고 했다. 이 과정에서 유동구는 심정애 보고 여보라고 불렀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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