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아이돌 단골 손님, 눈 높더라" 유흥업소 드나든다는 그 사람은 누구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6-15 05: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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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픽사베이)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한 아이돌 가수가 불법 유흥업소에 자주 드나든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어 많은이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최근 유튜브 등에는 아이돌 가수 A씨가 여성 접객원이 있는 유흥업소 단골이라는 내용의 글과 영상이 온라인커뮤니티로 공유됐다.

목격담은 유흥업소 접객원이 모인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시작됐는데 이 온라인 커뮤니티는 유흥업소 여성 접객원임을 인증해야 가입할 수 있는 곳으로 남성은 접근 자체가 어렵다.

올라온 글을 종합하면 A씨는 지난 6일 서울 강남구의 한 유흥업소에서 포착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 여성 회원은 "A씨가 우리 업소에 왔는데 바로 방에서 튕겼는데 눈이 엄청 높다"고 밝혔다. 방에서 튕긴다는 것은 여성 접객원을 내보내는 행동을 의미하는 것을 일컫는다.


이 여성의 글에는 A씨에 대한 목격담이 이어졌다. 댓글 창에는 "난 A씨한테 튕겨 헤어숍 비용을 날렸다", "그 멤버는 업소 단골이었다", "지난해 업소에서 그 멤버를 봤다", "A씨는 자신이 원하는 사이즈가 아니면 엄청 갈아치운다" 등의 내용이었다.

일각에서는 해당 아이돌의 실명이 거론되기도 했다. 이에 아이돌 팬들은 "소속사가 빨리 대응해줬으면 좋겠다", "비슷한 루머가 여러 번 나왔는데 이번에 확실하게 정리됐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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