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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정주연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정주연이 지난달 결혼 생활을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네버다이엔터테인먼트 측은 정주연이 지난 10월에 합의하에 결혼 생활을 정리했다며 파경 소식을 밝혔다.
정주연 측에 따르면 혼인신고는 하지 않아 별도의 이혼 절차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주연은 지난 4월 연상의 사업가와 가족과 친지만 참석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당시 정주연은 한 인터뷰를 통해 남편을 “자상함에 반해 결혼까지 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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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정주연 인스타그램) |
또 야외 결혼식이어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날씨가 좋았다며 축복 속에 결혼식을 잘 마쳤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당시 하객으로 배우 서하준, 이엘리야, 정보석 등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정주연은 6개월 만에 결별하며 남편과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 두 사람은 결혼식 전부터 성격 차이로 고민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1989년생인 정주연은 지난 2009년 그룹 에픽하이의 ‘따라해’ 뮤직비디오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폭풍의 연인’, ‘오로라 공주’, 영화 ‘스물’ 등에 출연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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