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미스나인 멤버 5人 교통사고→응급실 치료 '컴백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6-27 06: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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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프로미스나인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프로미스나인이 교통사고를 당해 컴백 쇼케이스를 부득이하게 취소했다.


프로미스나인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26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프로미스나인 멤버 송하영, 박지원, 이서연, 이채영, 백지헌이 탑승한 차량에 교통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어 "다행히 멤버들 및 함께 탑승한 구성원 모두 크게 다치지 않았으며 빠르게 응급실로 이동해 진단 및 치료를 받았다며 "정밀 검사와 치료를 받은 결과 멤버 모두 골절은 없으나 근육통과 타박상으로 인해 주기적인 치료가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사진, 프로미스나인 인스타그램 캡처)

그러면서 "멤버 5명의 경우 향후 며칠간 회복 상황을 지켜봐야 하므로 27 컴백 스케줄을 곧바로 소화하는 것은 무리가 될 수 있다는 의료진 소견을 받았다"며 "앨범은 예정대로 발매되나 발매 기념 온·오프라인 미디어 쇼케이스 및 팬 쇼케이스는 진행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프로미스나인은 6월 27일 오후 6시 미니 5집 앨범 'from our Memento Box'를 발매한다. 컴백 당일 오후 4시 새 앨범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취소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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