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2만달러 회복해..
- 추세 전환 확인 때까지 기다려야..
미국 증시가 혼조 마감했다.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커지며 급락세를 보이다가 금리가 빠지고 유가가 급락하면서 나스닥이 상승한 것이 컸다. 그러나 경기 하강에 대한 우려로 금리가 하락하는 것이여서 투자자들의 불안은 더욱 거세질 것으로 보여 주의가 필요해 보인다. 비트코인은 나스닥 급반전에 힘입어 다시 2만달러를 회복했으며, 다른 주요 알트코인들은 여전히 혼조세를 보여주고 있다. 강한 상승 모멘텀이 나오지 않는다면 추세 전환에는 인고의 시간 혹은 고통이 따를 것으로 보인다. 미국 증시 상승 마감에도 지속되고 있는 몇주간의 디커플링과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는 임박한 미국 주요 기업 실적 발표 때까지 이어질 공산이 커보인다. 만약 부진한 지표들이 이어진다면 시장은 더 조정을 받을 가능성이 클 것이다.
이 시각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266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더리움은 149만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웨이브는 6930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4만6550원과 1555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으며 리플은 428원에, 위믹스는 3415원에 거래되고 있다.

새벽 끝난 미국 증시는 다우가 하락했으나 S&P와 나스닥이 상승하며 끝났는데,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로 인한 금리 하락과 유가 하락에 기인한 것으로 이는 시장에 불안감을 도리어 키우는 효과가 있을 것이 우려된다. 테슬라와 애플,엔비디아,아마존닷컴,마이크로소프트 등 기술주들을 대표하는 기업들이 시장을 주도했다. 유가는 8% 넘게 급락했고 금리는 10년물 국채가 2.8%까지 밀려났다.
때로는 살아있는 것 조차도 용기가 될 때가 있다.
- 세네카
세네카의 말처럼 지금은 견뎌내며 때를 기다려야 할 것이다. 지금은 시장에 반항할 때가 아니다. 순응하며 차분하고 냉정하게 주시해야할 때이다. 장마철이 시작됐다. 소나기인 줄 알고 덤비는 것 보다는 피하는 게 상책일 수 있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를 언급했고 '자이언트스텝'이 필요할 가능성을 제시했기에 여전히 긴 호흡으로 분할 접근할 필요가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