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정리·수납 서비스 예약 앱 ‘정리의 신’, 2022 예비창업패키지 기업으로 선정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2-12-05 09: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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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정리의 신

 

집·정리·수납 컨설팅 스타트업 ‘정리의 신’이 2022 예비창업패키지(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주관)에 선정됐다.

업체 측은 집 정리·수납 서비스를 예약할 수 있는 ‘정리의 신’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해당 사업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그간 청소 예약 애플리케이션은 있었으나 집 정리 예약 애플리케이션은 없었다는 점, 코로나로 인해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고 맞벌이 및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집 정리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는 점 등이 이번 예비창업패키지 선정에 중요한 열쇠가 되었다고 업체 측은 분석했다.

‘정리의 신’ 최연희 대표는 “애플리케이션이 출시되면 집 정리에 대한 많은 사람들의 니즈를 충족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고객들의 니즈에 맞춰 정리·수납 전문가 양성에도 힘써 직원 풀을 늘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정리의 신’ 애플리케이션은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맞춰 정리 수납 전문가를 매칭받고 정리에 소요되는 시간 및 견적을 확인할 수 있으며, 애플리케이션 내 결제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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