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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아침마당'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윤시내가 미모 유지 비결을 밝혔다.
24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 KBS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서는 윤시내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71세인 윤시내는 놀라울 정도로 동안 미모를 가지고 있었다.
특별한 관리 비결이 있냐는 질문에 윤시내는 따로 없다며 "일어나면 체중계부터 확인하고 그 전에 무리했다 싶으면 교정을 해서 항상 체중을 유지하려고 노력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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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아침마당' 캡처) |
한편 윤시내는 오는 6월 8일 개봉하는 영화 '윤시내가 사라졌다'에 출연하며 연기에 도전한다.
이에 대해 윤시내는 "평소에 영화를 좋아해서 많이 본다"며 "배우로 살면 재미있겠다 생각한 적도 있는데 막상 연기를 하니까 힘들더라"고 말했다.
이어 "대사도 외웠다 싶은데 연기를 하게 되면 생각이 안나더라"며 "진짜 배우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구나 생각했다"고 했다.
다음에도 영화 제안이 오면 할 거냐는 질문에 윤시내는 "이번보다 조금 더 나을 것 같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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