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할리스 데이지 블루밍 케이크 (사진=할리스)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식품외식 브랜드가 꽃과 케이크를 접목한 가정의 달 한정 케이크를 선보였다.
할리스는 지난 4월 꽃으로 가득한 홀케이크 2종을 선보였다. 할리스의 가정의 달 한정 홀케이크 2종은 데이지가 만발한 비주얼의 ‘데이지 블루밍 케이크’와 어버이날을 대표하는 꽃 카네이션이 풍성하게 장식된 ‘카네이션 케이크’로 구성됐다.
‘데이지 블루밍 케이크’는 5월의 꽃 데이지를 활용해 밝고 화사한 비주얼이 특징이다. 상큼한 복숭아 맛 케이크에 형형색색의 꽃 캔디 토핑을 더해 커다란 부케를 연상시킨다. 은은한 맛의 마스카포네 크림에 복숭아 잼과 과육을 듬뿍 얹어 상큼 달콤한 맛을 선사한다. 남녀노소 좋아하는 맛과 시선을 끄는 비주얼로 아이들을 위한 어린이날은 물론,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는 자리에 제격이다.
‘카네이션 케이크’는 지난 2022년 최초 출시 이후, 할리스의 가정의 달 대표 케이크로 자리잡은 메뉴다. 딸기 생크림 케이크 위에 어버이날 감사의 뜻을 담은 카네이션을 가득 얹어 꽃다발 같은 비주얼을 자랑한다. 다가오는 어버이날, 부모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따뜻한 시간을 보내고자 하는 이들에게 추천한다.
할리스 관계자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소중한 사람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 꽃을 활용한 홀케이크 2종을 기획했다”며 “오는 9일까지 할리스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픽업 예약이나 방문 구매 시 풍성한 혜택을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니 이를 적극 활용하셔서 할리스의 홀케이크와 함께 더욱 특별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 ‘더 델리’는 싱그러운 튤립 꽃밭을 닮은 ‘튤립 생과일 생크림 케이크’를 선보였다. 25개의 꽃송이와 66개의 꽃잎으로 이뤄진 튤립 초콜릿은 전문 파티시에가 한 장 한 장 준비해 정성을 담았다. 사랑의 고백, 영원한 사랑, 사랑의 시작 등 사랑과 애정에 관한 꽃말을 가진 튤립 장식이 더해진 튤립 케이크는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감사함과 애정을 특별하게 표현하기 위한 아이템으로 손색없다.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는 어버이날을 상징하는 꽃 장식을 더한 ‘오!해피 플라워 케이크’를 출시했다. 쌀 100%로 만든 시트를 활용해 건강함까지 챙긴 케이크는 카라멜 크림과 카라멜 가나슈를 활용해 달콤함을 더했다. 카네이션 장식과 메시지 카드를 올리고, 케이크 박스에 용돈 키트를 포함해 어버이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에 제격이다.
투썸플레이스는 가정의 달 한정 프리미엄 홀케이크 ‘플라워 복숭아 생크림 케이크’를 출시했다. 오간자 원단 리본을 활용해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큰 꽃송이를 더해 화사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복숭아 생크림과 달콤하게 과육이 씹히는 복숭아 콩포트가 겉면의 생크림과 어우러지며 봄날의 화사함을 눈과 입으로 느낄 수 있다.
파크 하얏트 부산 ‘파티세리’는 케이크 위에 시즌 꽃을 장식한 ‘생화 케이크’를 선보였다. 폭신한 바닐라 시폰 스펀지에 부드러운 생크림과 신선한 계절 과일을 가득 채우고 생화 데코로 마무리했다. 소규모로 즐기기 부담스럽지 않은 크기와 새하얀 케이크에 생화 포인트를 더한 정갈한 비주얼로, 스승의 날을 위한 선물로 추천한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