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법제연구원 로고 (사진=한국법제연구원)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한국· 미국· 일본· 중국 싱가포르 등 국내외 E.S.G 전문가들이 E.S.G. 담론이 아시아에 미치는 영향과 향후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다.
한국법제연구원이 6월 14일 낮 12시부터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E.S.G.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역풍을 맞을 것인가?’를 주제로 제6차 국제 E.S.G. 법제 포럼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E.S.G. 제도화의 국제 동향을 파악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포럼은 최유경 한국법제연구원 E.S.G. 법제팀장의 사회로 진행되며, 미국, 일본, 싱가포르에서 참석한 발제자들이 서구 선진국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E.S.G. 담론이 아시아에 미치는 영향과 향후 과제에 대해 열띤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먼저 윤석현 노스웨스턴대 교수의 ‘글로벌 평가사 대 국내 평가사: 중국의 동향’이라는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겐 고토 동경대 교수가 ’E.S.G를 대하는 기업, 투자자, 그리고 규제기관의 태도: 일본의 동향‘을, 댄 W. 푸치니악 싱가포르 경영대 교수가 “불필요해진 아시아의 각성: 기업 목적의 다양성” 을 주제로 각각 발제를 맡았다.
이어 원종현 국민연금기금 투자정책전문위원장, 이웅희 한국회계기준원 지속가능경영지원센터장, 김용 산업연구원 부연구위원과 박기령 한국법제연구원 연구위원 등 국내 E.S.G. 공시 제도 구축에 있어 중요한 역할과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전문가들이 깊이 있는 토론을 통해 국내 E.S.G. 제도 구축에 있어서의 다양한 시사점을 도출해 갈 전망이다.
포럼 다음날인 15일에는 “E.S.G.: 지속가능성을 향한 길”을 주제로 대규모 국제학술대회가 개최된다. 국회 ESG 포럼 공동의장인 조해진 의원과 김성주 의원을 비롯해 한기정 공정거래위원장 및 김주현 금융위원장, 박륜민 수도권대기환경청장, 유재훈 예금보험공사 사장, 백태영 ISSB 위원, 유연철 글로벌콤팩트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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