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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아침마당'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장민호가 지금과 같이 되기 까지 많은 길을 걸어 왔다고 밝혔다.
18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 KBS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서는 장민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민호는 원래 배우를 하려 했다며 참가했던 오디션이 배우 오디션인 줄 알았는데 아이돌 가수 오디션이라고 했다.
연기학원을 다니며 광고 촬영을 했다는 장민호는 "머리 삭발을 하고 껌을 먹는 핫한 광고를 찍었다"며 "광고를 찍으니 소속사에서 연락이 오더라"고 했다.
장민호는 "당연히 연기자 오디션인 줄 알고 참여하게 됐는데 갑자기 노래를 시키더라"며 "노래를 못하겠다고 했더니 한소절만 해달라 해서 불렀는데 계약을 하자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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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아침마당' 캡처) |
그렇게 장민호는 유비스라는 그룹으로 활동하게 됐다고 했다. 이에 대해 장민호는 "HOT, 젝스키스, 신화, 태사자 등 1세대 아이돌과 치열하게 활동했다"며 "그룹이 망했는데 여러가지 문제가 있었지만 반성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장민호는 아이돌 활동 실패 후 연예계 활동을 완전히 끝낼 생각이었다고 했다. 장민호는 "나이가 드니까 다른 직업을 찾았고 그때만해도 얽매여있는 시절이었다"며 "떠나고 싶은 마음이 많은데 그러자니 저도 돈을 벌고 살아야하는데 막상 떠나려니 두려웠지만 떠나는 직업이 좋겠다는 생각에 스튜어드를 찾았다"고 했다.
장민호는 그러면서 "국내 스튜어드는 나이 제한이 있더라"며 "항공 스튜어드 학원에서 아랍 쪽을 추천해주는데 복지가 좋다해서 학원을 갔다"고 했다.
이어 장민호는 "어느 날 저랑 굉장히 친한 형 매니저 형에게 전화가 왔는데 미팅을 하고 싶다했다"며 "흔들릴까봐 꺼렸지만 하고 싶었던 트로트 이야기 하지 않는 이상 진짜 안해야 겠다는 생각이었다"며 "근데 형이 미안하지만 트로트 장으라면서 어렵게 말하더라"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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