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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아침마당'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임창정이 여섯째 아이에 대해 언급했다.
22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 KBS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서는 임창정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임창정은 딸 욕심 때문에 여섯째를 꿈꾼다는 소문에 대해 "아내가 딸도 갖고 싶다고 여섯째를 낳자고 하는데 제가 그러지 말자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임창정은 "그렇게 100% 딸이어도 자녀들이 많이 있으니까 우리 젊음을 즐기면서 살자고 했고 그래서 병원 다녀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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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아침마당' 캡처) |
임창정은 "큰 아들과 막내 아들은 10세 넘게 나이 터울이 있다"고 했다. 이에 김재원이 "자녀들 사이에 세대 차이가 느껴질 것 같다"고 말하자 임창정은 "제일 큰아들과 둘째를 엄하게 키웠더니 자기들끼리 키우고 형들 눈치 보고 그런다"고 전했다.
또 임창정은 18살 연하 아내에 대해 "키는 제가 작고 집사람은 176㎝ 정도인데 하이힐을 유난히 좋아하고 그래야 제가 돋보인다"며 "되게 멋있는 여자가 길에서 가는데 옆에 남자를 본다"고 했다.
그러면서 "되게 예쁜 여자 옆에 있는 남자는 어떨까 궁금하지 않냐"며 "그래서 기분이 좋고 힐 신고 다니라고 한다"고 했다.
아울러 "임창정은 "저희 집사람은 H.O.T, 젝스키스 팬이고 제가 나오면 쉬어가는 타임, 화장실 갈 수 있는 시간이다"며 "휴식 타임으로 저를 썼다고 하는데 마치 자기한테 대시하지 말라는 느낌으로 철벽을 쳤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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