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활복지개발원-우리은행-서민금융진흥원, 저소득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위해 맞손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5-05-15 09:4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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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수) 한국자활복지개발원 중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왼쪽부터 서민금융진흥원 최인호 부원장, 한국자활복지개발원 정해식 원장, 우리은행 박종인 부행장) (사진=한국자활복지개발원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이 우리은행·민금융진흥원과 저소득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한국자활복지개발원과 우리은행, 서민금융진흥원이 지난 14일, 국내 저소득 자립준비청년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3자간 협약 체결을 통해 국내 저소득 자립준비청년 100명을 대상으로 청년 교육 및 장학사업을 운영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우리은행은 서민금융진흥원과 한국자활복지개발원에 총 1억 원을 지원하였으며, 우리은행이 지원한 총 1억 원으로 개발원은 자립준비청년에 특화된 맞춤형 교육 및 사후지원사업을 운영하며, 서민금융진흥원은 장학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개발원 정해식 원장은 “이번 청년 지원사업은 국내 저소득 자립준비청년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지원 체계를 마련한 데 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개발원은 다양한 방법으로 자립준비청년들이 자신의 꿈을 이루고 사회에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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