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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좌)동아일보 천광암 논설주간 상무와 (우)리만코리아 황영수 대표이사가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 리만코리아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스킨케어 브랜드 ‘인셀덤’을 전개하는 ㈜리만코리아가 병풀 재배기술 고도화 및 산업화를 이룬 공로를 인정받았다.
㈜리만코리아는 제7회 2024 국민공감 캠페인 선정식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국민건강 캠페인’은 동아일보 주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기획재정부·행정안전부 등 정부기관 후원으로, 공감과 소통이 우수한 브랜드를 선정해 널리 알리고자 제정됐다. 올해 7회를 맞이하며 국내·외에서 활동하고 탁월한 경영 능력을 입증한 기업 및 기관에서 상을 수여하고 있다.
리만코리아는 독자 원료 ‘자이언트 병풀’을 개발하고, 품질 향상을 위한 적극적인 투자와 심도 있는 연구를 통해 병풀 재배기술 고도화 및 산업화를 이룬 공로를 인정 받아 R&D 부문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특히 리만코리아의 ‘인셀덤’은 병풀 원료에 대한 체계적인 기술력을 갖춘 브랜드로, 단순히 원료를 수급해 화장품 성분으로 활용하는 것을 넘어 병풀 품종에 대한 연구와 재배 조건 확립, 원료 공정 효율화 및 최적화까지 이뤄낸 것이 특징이다.
또한, 리만코리아는 ‘자이언트 병풀’과 ‘제주 용암해수’를 접목한 헤리티지 원료인 ‘용암병풀수’를 개발하고 제품에 적용했다. 세계 최고 병풀 연구 클러스트 구축을 목표로 제주 구좌읍 행원리에 대규모 스마트팜(1만4800㎡)을 조성 중이며, 제주도를 글로벌 비즈니스의 주요 거점으로 삼았다.
리만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수상으로 브랜드 헤리티지 원료에 대한 전문성과 뛰어난 연구개발 역량을 인정받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이 상을 발판삼아 앞으로도 병풀을 토대로 하는 기술 및 시장을 선도하고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통하는 R&D 경쟁력을 갖춘 브랜드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리만코리아는 지난 2022년 10월 본격적으로 북미 시장 진출 후 1년 반 만에 누적 매출 1100억원을 기록했으며, 대만에서는 불과 반년 만에 약 40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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