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복지인재원,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 3년 연속 '최고 등급' 달성

김혜연 / 기사승인 : 2025-03-11 09: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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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복지인재원 기관 전경 (사진=한국보건복지인재원)

 

[매일안전신문=김혜연기자]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한 성과를 받았다.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행정안전부 주관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지난 7일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는 행정·공공기관 등 679개 기관을 대상으로 △개방·활용 △품질 △관리체계 등 3개 영역의 11개 세부 지표를 평가하여 우수(80점 이상), 보통(60점 이상 80점 미만), 미흡(60점 미만)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인재원은 대국민 설문조사를 통한 신규 데이터 발굴.개방, 고품질 데이터 제공을 위한 품질 제고 노력을 높게 평가받아 3년 연속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앞서 인재원은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4년 공공데이터 품질인증’ 심사에서 만점으로 ‘최우수’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배금주 한국보건복지인재원장은 “3년 연속 우수 등급 달성은 국민과 기관이 신뢰할 수 있는 고품질 데이터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로 보고 있으며, 앞으로도 공공데이터 개방과 활용을 통해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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