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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승태 조교사 (사진=한국마사회) |
한국마사회가 지난 1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활동 중인 이혁 기수가 통산 500승, 5월 26일 심승태 조교사가 200승을 달성했다.
이 기수는 6월 1일 서울 제3경주에서 용암세상이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2주 만에 500승 고지를 밟았다.
이 기수는 "아홉수에 대한 걱정이나 부담은 없었고 우승해서 다행"이라며 "주어진 기회를 잡고자 항상 노력하는 기수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
심 조교사는 5월 26일 서울 제1경주에서 나올인디가 우승하며 통산 200승 고지를 밟았다.
심 조교사는 "비교적 수월하게 200승을 한 것 같아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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