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이정훈 동양생명 임원, 이수연 서울시 정원도시국장 (사진=서울시)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오는 5월 22일 보라매공원에서 개막 예정인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특별한 어린이 정원이 들어선다.
서울시가 동양생명과 함께 기업동행정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26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협약을 체결한 동양생명은 지난해 뚝섬한강공원에서 열린 2024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서도 '수호천사의 정원'으로 기업동행정원에 참여한 바 있다.
올해 보라매공원에 조성될 기업동행정원도 동양생명만의 스토리와 가치를 담은 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박람회 이후에도 존치돼 지역주민들이 언제든 편안하고 쾌적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다고 시는 설명했다.
이수연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보라매공원은 동작구를 비롯해 영등포구·관악구 등 인접한 자치구 주민들도 애용하는 서남권 대표 공원"이라며 "동양생명 기업동행정원을 포함해, 초청·작가·시민·학생정원 등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통해 시민대정원으로 거듭날 보라매공원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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