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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스터 클래스에서 위스키 설명을 하고 있는 글렌파클라스 본사 글로벌 사업 총괄 책임자 이안 맥윌리엄 (사진=글렌파클라스)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글렌파클라스가 신라면세점과 함께 주최한 마스터 클래스를 성황리에 성료했다.
이번 마스터 클래스는 19일 서울 중구 신라면세점 3층 카페 라 루프탑에서 국내 소비자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글렌파클라스의 주요 위스키 4종 ▲글렌파클라스 헤리티지 ▲글렌파클라스 12년 ▲글렌파클라스 15년 ▲글렌파클라스 더 패밀리 캐스크스 1974년 빈티지를 직접 시음하고 브랜드와 제품 설명을 들으며 위스키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보냈다.
이날 행사에는 지난 12월 국내 공식 론칭 행사에 참석한 ‘글렌파클라스’ 스코틀랜드 본사 글로벌 사업총괄(International Sales Executive) 이안 맥윌리엄(Ian McWilliam)이 4개월만에 재방문하여 행사 진행을 주도해 눈길을 끌었다. 글로벌 총괄 사업 책임자가 첫 내한 이후 반년도 되지 않아 다시 방문한 것은 이례적으로 한국 위스키 시장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갖고 있다는 의미다.
이안 맥윌리엄은 마스터 클래스를 통해 글렌파클라스 증류소 역사와 제조법 등 위스키에 대한 심도 있고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소비자 질의에는 풍부한 지식을 바탕으로 응답해 일반 소비자의 위스키 이해도를 높였다.
참가자들은 이번 마스터 클래스를 통해 글렌파클라스 증류소의 캐릭터를 아낌없이 보여주는 ‘글렌파클라스 헤리티지’ 신제품을 비롯해 달콤한 향기와 허브향이 매력적이고 쉐리 캐스크 입문에 최적화된 ‘글렌파클라스 12년’, 증류소 내 베스트셀러 위스키 ‘글렌파클라스 15년’과 함께 단일 캐스크로 물을 섞지 않고 원액 그대로 병입한 글렌파클라스 더 패밀리 캐스크스 1974년 빈티지를 시음했다. 특히 이날 시음한 1974년 빈티지 제품은 국내 미출시 제품으로 영국 현지에서 약 8,200파운드(한화 약 1,400만원)에 판매되고 있는 고급 위스키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글렌파클라스 한국 공식 수입사 원스턴스 코리아 이형복 대표는 “글렌파클라스가 전 세계 80개 이상의 국가에 유통하며 세계 시장에서 탄탄한 매니아 층을 보유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소비자와 접점을 늘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특히 신제품 ‘글렌파클라스 헤리티지’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합리적인 가격과 소비자 접근성이 높은 편의점 판매를 시작으로 브랜드 입지를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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